일반 저 잘 도착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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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평안하시지요???
목사님도 별탈 없이 잘 지내시죠??
저는 목요일에 집을 구해서 이사를 했답니다. 한달에 14만원(한화)하는데 좋아요 ^^
어제 인터넷이 연결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자주 들르것 같아용~~ ^^
이곳의 온도는 한국과 비슷한데 습해서 기분이 별로이답니다..... 그런데 피부는 좋아졌어요~ㅎㅎ
비부에 항상 수분이 그득 그득 해서요.ㅋㅋㅋ 비부 안좋으신 분들께는 적극 추천하고푼 곳이군여.
오늘 이곳에서 처음 예배를 드렸는데 한국과는 달리 교회분위기가 좀 처진다고 할까요 활기가 느껴지지 않았답니다.... 제가 잘못 느꼈을 수도 있지만...... 암튼!! 이곳 목사님들의 설명을 듣고(자세한것은 나중에....)제가 느낀것은 중국보다는 대만에 더욱 부흥이 절실하다고 느꼈답니다....
이곳의 예배형식은 오전 10시에 각각 1층(중국인예배)과 5층(한국인예배)에서 따로 들여지고 오후 1시에 1층에서 연합으로 예배를 드린답니다.
그외의 활동은 거의 없더군여...... 성도들은 거의 5~60여명 정도 됩니다...... 20여년된 교회인데도 말이죠......거이 대부분의 교회가 비슷한 실정이라고 하네요..... 이곳의 부흥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평안하세요......
미정이: 간다는 실감도 못느낀체 또 보내버렸네. 새로운 집이 좋다니 다행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건강해라^^ 추석도 잘 보내고.. -[09/12-23:11]-
진영: 언냐 잘 도착하공..메신저에서 자주봐요~^0^ -[09/13-14:5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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