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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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 안에서 헌신하는 당신들의 모습을 보며....
또 한번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훌쭉해 지신 목사님의 말씀도 너무 와 닿았습니다...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 모습으로 날마다 나를 부인하는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당신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귀한지.....
귀한 찬양을 들으면서 자꾸 눈물이 나는건....
우리 안에 동일한 성령의 역사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오늘 저녁시간에 모든 것을 인도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
하나님께 다시한 번 감사드리며.....
당신들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가득하기를 멀리서 나마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추신 : 안보이는 얼굴들도 있더군요....하지만 기억해 주세요...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작은 사람이 있다는 걸 말이죠... 글구.. 난희 누나 넘 보고 싶었는데..... 건강한거죠...?
죄송한 난희: 그저...죄송합니다!!란 말씀을 남길 수 밖에 없음을 용서를 바랍니다..저도 매우 보고싶습니다..일주일에 한 두번은 은정씨와 헌주씨를 기억해 냅니다..꼬옥 가려고 몇 주일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했었는데...뵐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08/01-12:2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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