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모두 잘 쉬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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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서 잠이 들었다가
오후 5시가 되어서야 겨우 정신을 좀 차렸어요.. ^^;
그런데 도착해서 쉬지도 못하구 출근하는 언니 오빠들은 얼마나 피곤하실지....
생각만 해도 아찔..... ㅠ.ㅠ
제일 나이도 젊으면서 골골 거리구 그래서
여러모로 여러 분들께 걱정과 폐를 끼친것 같아 참 죄송스럽습니다.
아직은 체력과 목소리가 회복되지 않아서 영~ 상태가 좋지 않지만
내일이면 원상복귀 하겠죠~~ ^^*
참 은혜로운 집회들이였고, 한국에서의 또 다시 시작되는 내 생활들에
또 적응을 하며 앞길에 대한 생각도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실줄 믿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특히 목사님과 총무님, 남상숙 권사님과 한은자 목사님, 박찬호 간사님과 선교사님
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럼 푹 쉬시구..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출발하기 전에 십자수 책갈피3개와 컵받침2개과 핸드폰고리5개...ㅠ.ㅠ
남자 숙소에 두고온 것 같아요... 에구궁..
엄마 드릴려구 찾아보니깐... 그만...... ㅠ.ㅠ
이런 칠칠이.... 눈물이 앞을..... 흑.. ^^;;
혹시 보시구 보관하신 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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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