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비가 조금 그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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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조금 그쳤군요.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
저는 지금 아버지를 모시고 시내 모처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있답니다.
내일 대학병원에서 눈 수술 후 정기 검사 및 치료가 있으시거든요.
에바다가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좀더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깨달아아 가는데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여러 단원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수요일은 고대구로병원 집회가 있습니다.
늘 드리는 집회지만 그때마다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군요. 이번 집회도 기대됩니다.
몽골 집회를 위해 더욱 기도하고 준비합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할 수 있을때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이 자리를 빌어서 간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동역하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깨닫고 또한 힘이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명을 감당하시는 부총무님 !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한번 뵙고 싶군요.
내일 나오실거죠. 요즘은 좀 많이 바빠졌습니다. 회사, 교회, 에바다, 가정에서 일이 조금씩 많아졌거든요. 사업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습니다. 간사님의 도움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맏기고 담대히 나아가길 원합니다. 무덥고 습기가 많은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고 사랑과 평안이 늘 넘치시길 바랍니다.
항산 겸손히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부족한 총무를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종범: 총무님 언제나 힘이되신 우리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요.. -[07/12-09:2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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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