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팡이는 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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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 점 어두어 지는것을 보니 또 한바탕 비가 오려나 봅니다.
마치 날씨가 자기 마음대로 인것 같습니다.
어제는 고대병원 집회때 큰 은혜를 받았답니다.
"주님께서 너를 부를때 지체말고 주를 찾으라 "
"내 옆에 가까이 계실때"
찬양을 드리는 동안 나에게 속삭이는 하나님의 큰 은혜가 샘솟듯 넘치며
성령님의 인도 하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하나님이 많이 다루신다는 것을 몸소 느낍니다.
예전같으면 모든것을 피하거나 돌아가려고 했을텐데 지금은 모든일이
감사와 기쁨이 넘친답니다.
이제는 온전한 지팡이가 되려고 합니다.모세에게 주어진 지팡이는 지팡이 스스로는 그 무엇도
할수없고 그대로는 죽은것이었지만 성령님이 써주시고 다루심에 놀라운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던것 처럼 이제는 저 스스로가 하나님의 온전한 지팡이가 되어지길 간절히 사모합니다.
세상것을 버리고 주님을 오직 내안에 주인으로 영접하는것 그것만이 세상것의 종이아닌
세상것을 다스리며 사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헤가 지금 이시간 일어났으면 합니다.
이제 몽골 선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에바다 식구도 매일 같이 기도 하리라 믿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매일같이 기도 한답니다.
모든것은 하나님 뜻과 계획하심가운데 있다는것 압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 뜻과 계획을 이루기위한 댓가가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말주변도 글도 잘 못씁니다.
많은 글을 올리고 함께 나누고 싶지만 뜻대로 되질 않는군요.ㅋㅋ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남은 시간도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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