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도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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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사람은 참 신비한 사람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큰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하나님 손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믿고,
조용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참 잘 참고 기다립니다.
물론 해야할 일은 하지만, 자신이 최선을 다했다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너무 쉽게 자신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이 직접 일하실 것을 기다립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실망 하지않읍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겐 실망이란 없습니다.
아무리 앞 길이 캄캄해도,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지 않고,
나날이 더 힘들어지기만 해도, 기도하면 길이 열립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결코
내버려두시는 법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보면 은근함을 느낍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지만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그 자신도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그를 만나면, 괜히 힘이 납니다.
희망이 솟구칩니다.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have a great victory in jesus christ............
에바다 준 : 가금은 이런글을 읽고 혼자 목메이며 렌즈가 빠질 정도로 울어 버리고 싶을 때도 있군요. 진한 참기름이 아닌 고농도 눈물을 내게하는 글입니다.
단 한번이라도 그런 기도를 해 보지도 못한채 그저 이것 달라 저것해 달라 주시옵소서
하며,,,,달라고만 투정한 자신이 챙피하여 구멍을 찾아 들어가고픈 심정입니다.
사훈으로 정하려고 합니다. -[07/02-18:25]-
에바다 준 : 정정 합니다. 가금은 --> 가끔은 -[07/02-18:2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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