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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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때마나 제게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참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듣는 중에 그리고 찬양가운데 주책 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말씀 가운데 만나주시는 그분을 새롭게 경험케 하시는것도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읽어야지가 아니라 읽고 싶고, 읽을 수 밖에 없는, 알고 싶은 마음을 허락하신것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기록적으로 적은 수가 모여 고대 집회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을 드려 찬양케 하신것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더 많은 우리 에바다단원들과 같이 찬양하고 같은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난희언니 수경이 경아 혜진이 예신언니 경미 진영이 선용이 선미
종범이 상희씨 홍은올아버니
보이지 않는 얼굴들이 하나 둘..
모두 모두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박금진: 언제나 그렇지만, 요즈음은 더 더욱 집회마다 말씀의 은혜의 깊이가 더합니다. 정말 걱정스러운 것은 우리 찬양하는 사람들입니다. 다들 바쁘시지요. 하지만 어제는 너무 적은 인원이었습니다. 인원이 적다고 해서 은혜가 덜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걱정됩니다. 이래도 되는지... -[06/09-10:10]-
김경아: 기도해주세요~~ 수요일 집회도 참석할 수 있도록~~~ -[06/10-00:30]-
nanhee: 그 눈물은 주책없는 게 아니고 아주 貴하고 소중한 눈물입니다...기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껏 흘리시면 더욱 샘솟는 감사와 기쁨이 충만할겁니다..그 눈물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06/10-16:36]-
nanhee: 죄송합니다 -_-" 휴~~땀나네.. -[06/10-16:3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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