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내게 하시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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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회때마다 말씀이 참 큰소리로 들립니다.
큰 소리로 들린다기 보다는 마음 속에서 커다랗게 울린다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말씀과 은혜가 흘러 넘친다는 것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소란스럽지는 않지만, 마음 전체를 울리는 말씀들... 은혜들...
말씀을 저울위에 자연스럽게 올라가 앉게 됩니다. 그리고 커다란 주의 은혜와 묵묵히 기다리고 계시는 주의 사랑...
피할 수 없는, 피해서는 안되는 멍에를, 주와 함께 쉬이 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예신: 참 부럽습니다. 그 기쁨을 함께 누리지 못하고 함께 동참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래서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들 마음도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정말 미안하고, 마음한켠 무거운 마음에 견딜수가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06/09-10:20]-
박금진: 이런... 제 글이 누구를 책망하는 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런게 아닌데, 미안합니다. "멍에"의 의미는 성경공부시간에 배웠던 것인데, 짧은 지면으로는 다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마음 상하지 마세요. 그런 뜻 아닙니다. -[06/09-10:24]-
진영: 이런이런....^^ 언냐 금진오빠랑 길~게 설명들으심~^^* 암튼 다들 오늘도 평안하셈~ -[06/16-01:3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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