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미 알고 있어.......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향한 우리들의 열정은 더 뜨거워진 것 같습니다.
진정과 신령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는 마음, 이미 우리들의 생활속의 맨 앞자리가 아니겠습니까!
집회때마다 빈자리가 있지만 결코 빈자리로 느껴지지 않는 것은, 우리들의 마음은 벌써 서로의
곁에 와 있다는 걸... 그리고 이미 한 마음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계시죠.
주님을 향한 그 열정적 마음은 누구도 막을 수 없지요.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오직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주시길 간구합니다.
진영: 항상 감사함이 넘치는 간사님!! 오늘도 평안하세요~^^* -[06/16-01:3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