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의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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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의에 대해서 한 마디 하고 싶어서 잠시 앉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에바다내에 윗어른에 대한 예절이 사라졌습니다.
누가 윗 사람이고...누가 아랫사람인지 분간할 수 없을 만큼...
여기 계시판에 글을 쓰는 것도 마찮가지입니다.
'합시다'는 청유형 종결어미입니다.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이에게 행동을 같이하자고 권하는 형식의 종결어미죠.
그 중에 '합시다'는 나이나 지위가 비슷한 사이에 사용하는 청유형 종결어미입니다.
그러니깐...매우 건방지고 버릇없는 표현입니다.
현재 단원 모든단원이 내가 보기엔 윗사람 인 듯 싶은데....앞으로 그런 사용은 고쳐주십시오
"기도합시다" 가 아니라...
그럴 때는 " 기도 하시겠습니까....라던가 "함께 기도 하시지요 " 라는 표현을 써야 옳은
겁니다..
그러니까
높여야 하는 어르신이나 부모님, 선생님, 직장 상사에게는 '합시다'를 쓰면 안 됩니다.
'하시지요'라든가 '하시겠습니까?'로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청유형은 화자(話者)와 청자(聽者)의 관계를 잘 따져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버릇없는 사람, 제대로 배우지 않은 상스런 사람이 됩니다.
좀더 정중한 표현..정중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했으면 합니다.
모르는건 배워야겠지요...죽을 때 까지.....
종근: 더 예의를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안에서 기쁨과 평안이 늘 넘치시길 바라며..... -[06/11-19:34]-
이혁주: 맞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사랑하는 모든 단원들께서는 오늘 집회 꼭 참석해 주시지요!!! -[06/12-08:07]-
종범: 그러네요..짧은 생각이 었던것 같습니다.앞으론 더 예의를 지키며 쓰겠습니다.앞으로도 잘못된것은 항상 고치도록 충고해 주세요.고의는 아니었답니다..잘 배우고 갑니다.ㅋㅋㅋ -[06/13-17:52]-
진영: 저도 잘 몰랐었습니다...죽을때까지 모르는건 배우겠습니다^^ 넘 감사합니다~^0^ -[06/14-16:5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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