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자신을 죽여야 ( ? )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성경공부를 하면서, 대화하면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자신이 죽어야 한다'는 이야기와 느낌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구원의 원리가 자신을 죽여야 한다는 군요. 그런데 아직 죽지않고 버티는 자신을 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자존심이, 내 고집이, 다른사람들이 바라보는 눈으로 인해 자신을 죽이지 못하는 모습을 접합니다. 인간의 힘으로 안된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닳아 갑니다. 내 가족이나 자녀가, 우리가 속한 사회나 우리의 작은 모임들, 사업..... 그리고 에바다 안에서의 이 공동체 생활도.... 결국 나 자신을 먼저 죽여야 하는데 그동안 저는 남이 죽기를 바랬나 봅니다. 여러분들께 더 진심으로 다가가길 원하며 더 사랑하길 원합니다. 항상 같이한 모든 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종근: 월보를 맡고있는 금진씨가 원고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모두 한편씩 내시면 어떨까요 ? 힘이되지 않겠습니까. 내일 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06/18-15:05]-
종근: 월보를 맡고있는 금진씨가 원고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모두 한편씩 내시면 어떨까요 ? 힘이되지 않겠습니까. 내일 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06/18-15: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