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너무 뻔한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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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드린다는 거...
자신을 부인한다는 거...
내 마음의 주인을 하나님으로 모시어 들인다는 거...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거...
예수를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만난다는 거...
관념 속에 있던 하나님을 실재로 만난다는 거...
저도 어느 덧 신앙생활 한지가(제 생각으로는) 20년이 됩니다. 나름대로 할 만큼했다고도 말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다시 출발점에 서 있는 기분입니다.
앞서 말한 것들은 우리가 성경공부나 집회 때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 말들이지만, 냉철하게 그 말들 위에 나를 비추어 보면, 그 어느 한가지도 자신이 없습니다. 20년 시간이 어쩌면 지금의 제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존재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만큼, 전 다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런 비유가 적당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나안까지 왔다가 다시 광야로 40여년의 세월을 가야만 했던 그 민족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종범: 하나님은 우리가 이럴줄 아시고 창조하신것같습니다.그러기에 구원을 받는다는것 결코 쉽다거나 대충 이라는 말은 이제 조금씩 우리 마음에서 지우는 작업을 해야할때라 생각합니다다. 덥지도 차지도 않는 내자신을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실재와 성숙의 참 복음을 말씀하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결정은 언제나 내 자신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의 문을 열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입니다.관념 속에서 실재가 되는 것 하나님은 과거가 아닌 현재 바로 지금 우리의 가던길을 우리의 시선을 목적이시며 실재이신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는것을 바라십니다.저의 가려졌던 모습 하나 하나 바추어 질때마다 감사가 넘친답니다. 그러기에 목적이신 하나님 참 목자 좋은 사역자를 만난것 참으로 큰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 자체가 변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저 천국이냐 아니면 영원한 죽음이 없는 지옥이냐는 아버지만 아시니 우리는 날마다 저천국을 향해 발걸음을 쉬지맙시다.금진이형 은혜에 저도 은혜받고 갑니다....아멘 -[06/03-11:0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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