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ob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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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어찌 지내시고 계신가요...
오랫동안 못 뵈니 보고싶습니다. ^ㅇ^
네....음~~
오늘은 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이렇게...
단어 선택 어려워서 "순종(obey)" 이라고 했습니다.
거친(죄송합니다) 한 마디로 말씀 드려서 " 말 좀 잘 들읍시다" 입니다.
책임자로서 앞에서 많은 사람들을 이끄는 일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죠.
가깝게는 지난주..
군인부대 집회 때의 일입니다.
총무님께서 몇 번이고 앞으로 나오라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 외에는 아무도
듣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말을 듣지않는다 못해 계속 뒤에서 많은 말들을 나누고 계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습 시간에도 주방에 계신 분들 나오시라고 말씀 하셔도 전혀 들은 척 도 하지
않는 불순종의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한 우리의 모습들 입니다.
인간의 큰 죄중 한 가지는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 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는 그 누구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모두 ...
총무님과..부총부님의 말씀을 좀 존중하고 들읍시다.
목사님께 많은 부분의 말씀을 배우고...또 삶의 변화를 기대하시고 계실텐데...
하나님께서는 겸손의 미덕을 참으로 보고 싶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답답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혹여 존칭에 대한 단어나...어구가 있을 수도 있을텐데...용서하시구요...
좀 멋진 에바다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썼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 말 좀 들읍시다.!"
정수경: 반성 ㅠㅠ.. -[04/26-17:5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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