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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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평안하신지요 ?
요즘 홈페이지에 글들이 뜸한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에바다를 하면서 요즘 참 감사한 마음을 많이 느낍니다.
단원들 모두가 예전보다 더 신실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하시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제 4명이 모여 연습을 시작하면서도( 나중에 여러 단원들이 더 참여함 ) 함께 나누었던 말 중
인원에 연연하지 않고 각자의 사명과 기쁨을 위해 우리가 이렇게 모이자 라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목사님이 들어오시더니 " 에바다 문닫아야 되겠구만" 이라고
웃으며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께 더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하고 더 관심가져주지 못하고 총무로서 더 노력하지
못하고 있지만 좀더 차분히 하나님께 맡기고 차근차근 묵묵히 맡은 사명과 기쁨을
누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다 똑같은 마음이리라 생각됩니다. 금요일 연습인원은
적었지만 아마 피치못할 사정들이 다 있지 않았겠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인간적인 노력을 하지말고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 하자고...
인원이 많든 적든 늘 똑같은 마음으로 하려고 합니다.
1명이 오더라도 연습은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기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종근
nanhee: 죄송합니다 !! 노력하겠습니다...늘 수고 많이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05/01-18:34]-
종근: 보내주신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홍운씨도.... -[05/01-18:56]-
경아: 늦게라도 수강생모임 끝나면 가려고 했었는데 너무늦게 마치는 바람에 마음은 연습실에 가있었건만 부득이 하게 참석할 수가 없었습니다 에고고 죄송합니다 미리연락이라도 드렸어야 했는데... T,T 가능한 연습시간에 마춰서 가도록 더 힘쓰겠습니다 집회 없는 주말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05/01-22:34]-
진영: ^^ 금욜날은 가끔 늦게 끝나서 시간을 못맞추게 됩니다...항상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05/06-03:4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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