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갈급함 과 사모하는 마음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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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에바다 그리고 이곳을 찾아오는 모든이를 환영합니다.
봄은 어느덧 여름으로 둔갑을 한듯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잠들기전 신명기 1장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에 빠지고 말았답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저를 보게 되었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아니
하면 그 어느것 하나도 내 스스로는 할수 없음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두었답니다.
그러기에 여호수아 와 갈렙만이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그래로 보았은즉 순종하므로 그는 하나
님 나라에 들어가며 그가 밟은 땅은 그 자손에게 까지 받은줄 믿습니다
같은 곳에서 같은 말씀과 구름기둥과 불기둥 그리고 그많은 이적과 기적을 본 많은 사람
일지라도 보는 자와 보지 못하는자 참 과 거짓이 있음을 다시한번 마음 으로 느끼며
나는 곧 어호수아와 갈렙처럼 참된 자인지 아니면 열심만 가지고 배우며 전하는 자인지 ....
헌신예배를 준비하며 다시한번 성숙된자가 되길 기대하며 말씀하나하나 이제는 생명의 말씀으
로 마음에 새길수있는 귀한 우리 에바다인 모두가 되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선교의 현장에서 그리고 우리 삶 속에서
바로 지금 이순간 무엇이 우선순위이며 우리가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의 옥합을
왜 깨야만 하는지 우리가 가진 옥합이 무엇인지 그러기 위해서는 그만 한 대가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것 다함께 마음에 새기고 오늘도 성령님의 인도와 그 새미한 음성에 귀기울입시다
오늘도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8번의 집회와 모임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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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