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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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께서 소천하셔서 포항에 다녀왔습니다. 많이 가슴 아파하고 우시는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왜 그렇게 우시는지 저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 설명할 수 없지만
.......
어제 밤늦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일로 많은 깨달음을 주셨지만 아직 성숙되지 못한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여전히 걱정하고
주님께 맡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 감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하는데....
에바다 생활을 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 모두가 소중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좀더 사랑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십니다.
nanhee: 총무님의 모습을 뵐 때 마다 도전 받는 부분이 많습니다...그리스도인의 모범된 모습들 말입니다...참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 중 한 사람 일겁니다...^^* 아자아자~~~총무님 수고 많으십니다.!!! -[03/30-23:22]-
미정이: 이별이란 잠시든 좋은일이든 어떤 이유로라도 참으로 아쉽고 마음아픔니다..천국에서 만날날을 소망하며 위로가 있길 기도합니다 -[03/31-10:25]-
종근: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03/31-13:27]-
종범: 총무님!하나님이 많이 사랑하시는 것 아시지요.무엇으로 그 사랑을 보답하여야 하는지 이제는 네 스스로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날마다 주님앞에 죽어지는 것만이 날마다 새롭게 살리라 생각합니다.총무님에게 주신 그 많은 사랑을 우리 주님을 위해 날마다 뛰어갑시다.항상 수고 많으시고 제가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03/31-13:47]-
혜숙: 오빠 요즘 총무님으로서 열심히 하신다고 들었어요. 힘들때도 있겠지만 힘내세요. 저도 요즘들어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시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저의 아버님 연세가 올해 69세신데 요즘들어 찬양이 학교 들어갈때 까지는 살아야 하는데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시네요 시아버님과 시어머님이 아직 예수 영접을 하지 않은 상태랍니다. 내일 시골에 내려가는데 이번에 가서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04/01-19:05]-
종근: 늘 건강하시고 다시 뵙기를 원합니다. -[04/03-00:3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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