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만남을 주신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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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취하고 하는일 없이 바쁘게 지내는 것 같아서 좋은듯 합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군 집회였습니다.
부대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그곳 목사님과 사모님 모두가 참 주님의 사랑을 받고 전하며 지내는것
마음깊이 느끼고 온것 같습니다. 다른 부대 장병들과 달리 말씀과 찬양 율동을 따라하는 장병들
모두가 기다렸다는듯이 속속들이 말씀을 받아먹는 그 모습은 너무 인상깊었답니다.
저는 다시한번 생각했답니다. 만남이란 무엇인가. 누구를 만나느냐에 삶과 인생이 그리고 상
황과 여건이 달라지는것! 부대장님을 잘 만남으로 장병과 목사님 그리고 그 부대 전체가 변하는
것처럼 시간에 구애 받지않고 마음것 말씀을 전하고 찬양했던 귀하고 복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생명이신 하나님을 만난 것 그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그러기에 날마다 복음들고 하나님의 예비하신 동산을 향해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 있는것같습
니다.무엇보다 더 감사한것은 생명의 말씀을 먹이시는 좋은 목자님을 만난것 더욱 감사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들고 이 나라 이 만족 온 나라 온 땅에 전해야할 확실한 간증
이라생각하면서 오늘도 각자있는 그 곳에서 항상 기뻐하며 쉬지말고 기도하고 늘 범사에 감사하
세요. 오늘도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으로 우리를 주관하시는것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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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