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도..경칩도..머어언 날씨에도
봄은 이렇게 찾아오는가보다?"...(맞나요)
어쨌든..
이런 싯귀가 생각나는 때 입니다.
벌써 경칩도 지났군요
비록 폭설과 함께 경칩을 맞았긴 하지만
자연은 가만히 있어도 우리곁으로
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 오는 이치가
놀랍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가만히 지켜 볼 때
탄성이 절로 나는것은 어찌할 수 없네요.
늦 겨울의 눈...
이른 봄의 눈...
또 다른 새로운 시작입니다.
성령 충만한 우리 모두의 삶의 시작이길 원하죠.
주께 맡긴 우리의 모든 시간들을
하나님께서 자~~~알 다스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모두가
주님의 품 안에서 평안한 삶이 되길 기도하실겁니다.
힘들어도..
일이 잘 안 풀려도 ...
주님의 계획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모습을 바라실겁니다.
자~~~
이번 주도 주님안에서
멋지게 승리하는 시간들로 채워나가십시오!!!
에바다 !!!
빠~~샤 !! 화 !! 이 !! 티~~~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