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누워있는 성도들의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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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느껴보는 하룻밤 이었습니다.
각자의 삶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전혀 다르게 느껴지지않는 것은,
우리가 그와 더불어 먹고 마시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 우리가 영원히 할 수 있는 일이 이것이 아니고 무엇이 겠습니까!
거기에 먼저 누워있는 성도들께서도 우리의 거침없는 그를 향한 사랑에 부러움과
축복의 박수를 보냈을 것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단원 여러분, 승리의 목소리를 더욱더 높이 외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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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