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목사님과 금진형은 잘지내고 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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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지 쌀쌀한 날씨입니다.
단원 한사람 한사람의 기도가 지금 큰 힘이 되고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간사님께서 전화통화를 했다합니다.
걱정했던것보다.목사님의 목소리엔 힘이 넘치는가봅니다.말씀사역 성령님 인도하심따라 잘하고
계시는 목사님 벌써 내일 모래가 되면 돌아오는군요..
우리 남은 시간도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아침에 일어나면 꼭기도해주시구요..점심은 12시를 기점
으로 다시한번 기도 부탁합니다.잠들기전 12시를 전후로 함께기도하기로 한것 아시지요 각 파트
장님은 단원에게 문자 보내주세요..
그리고 생각날때마다 기도 부탁합니다.장소구분없이 어느때나 늘 우리와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함께 합심하여 기도할때 지금보다 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함께
느끼리라 믿습니다. 지금도 오직 말씀으로 전하시는 목사님과 금진형을 위해 우리함께 화팅..
그러면 남은시간도 승리하세요 낼은 연습 없습니다. 연주회 가실분은 연주장에서 뵈여.
그럼 .................................
박예신: 우리는 분명 합심하여 선을 이루리라 믿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그 분이 가장 선하게 사용해 주시면 우리는 감사합니다. 함께 동역해 주시는 모든 단원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남은 기간동안도 꼭 승리를 확신합니다, -[02/01-11:0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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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