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모두~~
평안하셨나요!!
올 해..2004년을 시작하면서
목사님께서 성경 일독을 말씀 하셨을 때
나름대로 열~~씸히 성경표에 색칠을 해가며
읽기 시작했는데..
벌써 ....
2004년 12월 31일이 되었습니다.
뒤돌아보면..
그저 아쉬움과...안타까움으로 뒤범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것에 감사라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는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삶이기 때문인 듯 싶습니다.
내일이면
2005년도 ---
또 새로운 하얀도화지의 시간표를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
아주~~
멋지게,...아름답게..훌륭하게
색칠을 해봅시다.
"에바다"란 곳이
우리의 삶에 참으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영적인 영향을 끼치는
아름답고...소중한 모임이길 원하죠.
함께 성숙하고..함께 걸어가야 하는
따뜻한 모임이 되도록 기도하고 싶습니다.
자~~
2005년도 닭 띠 해라고 외치고 있는데
내년에는 제일 먼저 일어나고..
제일 먼저 모든일을 시작하는
부지런한 ..
그리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그런 아들 딸 들이 됩시다.
새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주님의 기쁨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