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에바다 30주년 월보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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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저희 에바다가 30년이라는 나이를 먹었습니다. 시간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야 크게 느끼실 시간도 아니겠지만, 저희들에게는 사람의 나이를 세는 방법으로만 생각하더라도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만들지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은, 신앙은 언제나 현재'라는 생각에, 과거의 모습보다, 미래의 모습보다, 현재 지금의 우리 모습을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몇가지를 결정했습니다.
모든 단원들의 글을 이번 창립30주년 기념 월보에 기재하겠습니다.
늦어도 29일 수요일 까지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메일 : 92tony@dreamwiz.com
혜민: 수욜까지 꼭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ㅋㄷ -[12/27-13:2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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