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Happ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페이지 정보

본문
기쁜 날입니다. 성탄의 기쁨을 하루 먼저 나누어 봅니다.
무슨 수식어를 동원해야 이 날이 돋보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대단하고 엄청난 일이 일어난 날임에는 분명합니다. 특히 우리들에게...
모두에게 평안이 넘쳐나는 날이길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이혁주 목사: 010-6202-1991
Copyright © 2026 에바다찬양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Mail : ebadalh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