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쥐엄나무 열매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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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참 삶이 버겁게 느껴집니다. 뭐랄까... 쥐엄나무 열매를 먹는 것 같습니다. 탕자가 먹었던...
기어이 이딴 것까지 먹고나서야 하나님께 내 자유를 양도할 수 있는것일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내 고집들과 그로 인해서 만들어진 또 다른 내 모습들을 이겨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탕자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꼭 이러게까지 해야 만 나를 부인할 수 있을런지...
아직도 제게는 그 쥐엄 열매가 넉넉한 것 같습니다. 그것마저 먹을 것이 없어져야 제대로 된 내 모습을 찾을지...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혜민: 어렵다..ㅠㅠ -[12/18-12:41]-
nanhee: 쥐염얼매라도 있었으면 할 때가 저도 있었습니다..기운내십시오!!그럼에도부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금진씨와..제 곁에서 늘 동행하심을 기억하세요 -[12/18-16:05]-
선용이: 힘내세요~~~~~~~~~~~~~~~~~~~~~~~~~~~~~~^^ -[12/18-16:42]-
순호^^: 나 자신을 부인할수있다면 기꺼이...금진씨 홧팅!! -[12/19-00:06]-
진영: 얼마나 감사할께 많은지 생각해보세요~그럼 힘 절로 납니다~!~!! -[12/21-19:1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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