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우리는 사랑의 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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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연습을 마치고 우리가 하는 일이 있잖아요~
"우리는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왠지 이 찬양을 안부르고 끝나면 뭔가가 어색하니..끝을 맺지 못한 느낌..
이렇게 찬양을 부를때마다 느꼈던건데요~
집회때 우리 모습은 참 보기 좋거든요~
그냥 저절로 기쁨이 넘쳐 서로서로 눈을 마주보며 웃어주고..
정말 마음과 마음을 나누게 되는 것 같아...
평소보다도 더 환한 미소들을 보게돼요..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는 연습을 마치고 함께 하는 '사랑의 띠'를 부르는 시간은 그냥 흘려 버리시는 건지..
정작 우리끼리는 서로가 눈을 마주치는 일도 쑥쓰러워하고..
얼굴엔 환한 미소보다는 약간은 피곤해 보이고 지쳐보이는 ..그런 모습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가 여태 그런 모습으로 찬양하고 있었다는 걸..
제가 앨토라서 그런게 아니라..다른 파트에 비해서 그래도 앨토파트 분들은 웃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특히 남자분들은 전혀 웃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우리 같이 웃어요~~~~ ^------^
집회때 만나는 교회 분들...군부대 계신 분들..
그런 분들과는 우리 그러잖아요~
'사랑의 띠 ' 찬양처럼 ...
정말 우리는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된 사람들인데..
만나면 기쁘고 즐거워야 되는거잖아요~
연습 마치고 돌아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
아니 연습때 뿐만이 아니라..집회때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우리 늘 그런 마음으로 지내도록 해요~^^
저부터 웃도록 할게요~
히~~~~~~~~~~~~~~~~~~~~~~~^-----------------------^
종범: 아..................예....그럼 담부터는 눈을 보면서 부르는 건간요...눈으로 사랑을 말해요... -[12/12-20:17]-
진영: ㅎ ㅔㅎ ㅔㅎ ㅔ~~~~~~~웃읍시당~^^* -[12/12-21:18]-
혜민: ㅎㅎ.. 누나 저의 느끼한 눈빛이 보고 싶은거에요..?..ㅋㅋ^^; -[12/13-00:25]-
혜민: ㅋㅋ.. 넵~~ 활짝~ ^______________^ 웃어요~~!! -[12/13-00:26]-
썬미: 필요한 지적에 감솨... 저도 느꼈던 부분임다. 치아 8개는 기본임다! -[12/13-14:00]-
선용이: 혜민이의 느끼한 눈빛은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흠흠 ㅋㅋ -[12/13-15:44]-
혜민: ㅋㅋㅋ..누나..~~~~~~~!!!!! -[12/14-01:15]-
박금진: 맞지. 느끼하지. 머리도 그다지 맘에드는 건 아니쥐. -[12/14-10:1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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