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관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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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진이에요..^^;;
오늘 또 빠져버렸네요.. ㅠ.ㅠ
아응.. 그래서 벌받았나봐요...
마음이 상한 일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주님의 축복을 시샘하는 사탄의 짓인가봐요..
우리집 가게를 새로 단장하고 있는데요...
성가대에 아주 좋은 언니 한 분과..
아주 특별한 예언의 은사를 가지신 그 언니의 어머니이신 권사님께서 오셔서
어제 오픈할 가게에서 예배를 함께 해 주시고
기도하고 축복을 받았는데요..
의심하지말고..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너희 마음에 있으면..
그 믿음을 기쁘게 받으신다고 하신.. 그 말씀으로 기도 해 주셔서
그동안 아주 힘들었던 우리 가족들 (특히 제 어머니와 아버지..)
마음에 단비처럼 내려서 많은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탄의 훼방을 느끼게 되었고..
정말 기도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진정으로 사랑으로 감싸안아야 하고...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서..
하나님의 영역안에서 살아야겠다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먼저 내 가족을 사랑하고.. 아끼고...
화목한 가정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내가 더 많이 기도하고.. 노력해야 하겠다는.. 절실한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나와 주님의 첫 만남, 그 감동의 시간을 다시 떠올려..
그 때의 첫 마음으로 주님과 나와의 관계회복도 해야겠구요..
정말 부족한 말씀공부도 더 많이 하고..
더욱 부족한 인성공부도 더욱 해야겠고..
마음의 양식도 쌓아야겠습니다..
정말 우리 하나님의 은혜는 얼마나 놀랍고 크신지..다시 떠올리고..
우리가족을 지켜주시고.. 더욱 부흥 발전케 하여 주시기를..
더욱 사랑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고.. 이만..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주님. 나를 내 평생 주님을 찬양하는 주님의 도구로 써주소서..
그냥 서있어도 주님의 향기를 날리는 진정한 주님의 아이가 되게 하소서..
진영: 평안해라~~~^^* -[12/15-10:22]-
박금진: 평안하시게... -[12/15-12:53]-
썬미: 회복 되어지는 과정 속에서 주님과 더 가까워지길 기도할께. -[12/15-14:15]-
미정이: 잘할 수 있다..혜진이도 아자아자 홧팅^^ -[12/16-00:20]-
혜민: 화이링이요.. -[12/18-12:4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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