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난 주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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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날 드뎌 쓰러지고 말았습니다.ㅡ,,ㅡ;;;
눈도 양쪽다 겉에 있는 막이 떨어져서 눈을 뜰수도 없었구..
계속 흘려지는 눈물에...따가운 눈에...
하루종일 반나절이 넘도록 누워있으면서 어찌나 답답한지 ...
볼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또 한번 감사하게하더라구요.
병원에서는 눈이 다른사람보다 약해서 스트레스 받지말구
잠도 많이 자야한다는데...환경이 그리 안되니..ㅡ,,ㅡ;;;
계속되는 직장일로 스트레스를 받은데다가 거의 한달이 다되도록
계속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구 3~4시간밖에 못잤으니 이런결과가~^^;;
그래서 에바다에 갈때에도 항상 피곤한 얼굴로 사랑의 띠를 부르고 말이죠..(반성~!)ㅜㅠ;;;
어젯밤에두 약먹구 자구...아주 잠을 이루기에 힘이듭니다.
오늘부터 연주회가 있고요.금욜날에도 한번 더 있답니다.
이번주엔 에바다를 결석하게 되지요...핫핫...슬포라~!
어여 끝나면 기쁜얼굴로 환하게 에바다에서 볼수 있겠쭁~
그럼 오늘도 볼수있는눈과 들을수 있는 눈과 말을 하고 찬양할수 있는입...에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야죠~~~^^* 다들 평안하세요~
박금진: 이런... 그런 일이 있었구나. 진영이 몸은 종합 병원인가 보다. 어여어여 좋아져야 할텐데... 쾌차하시게. 근데... 혹시...지난 주일날 쓰러진 건, 우리 집에서 넘 많이 먹어서 아냐?ㅎㅎㅎ -[12/15-12:52]-
썬미: 그런 어려움이 있었다니... 맘이 아프내요. 스트레스 받지 않는 하루 하루가 되길! -[12/15-14:22]-
미정이: 에구..씩씩한 진용 화이팅..우리가 어제 사랑의 띠를 얼마나 예쁘게 불렀게..금욜날 다시 보여주쥐^^ -[12/16-00:18]-
선용이: 나도 요즘 너무 피곤해서 언니 메세지 받으면서도 답도 못하고 미안미안..이제 하나 남았지~?이번엔 정말 끝이리라 믿어~^^ -[12/16-13:22]-
혜민: 헉..ㅋ.. 넘 오랜만에 여기 들어왔나?ㅠㅠ -[12/18-12:4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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