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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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에 무사히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런데 우리 홈피, 넘 썰렁합니다.
어제 헌신예배의 말씀.... 놀랍고 신기한 말씀이었습니다. 듣게 하시고 알게하시고 깨닫게하시니 그 은혜가 더합니다. 삶 속에서 말씀이 생동력있게 살아 움직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바래새인과 새리, 아흔 아홉마리의 양과 잃어 버린 한마리 양, 말썽 안피우는 형과 탕자, 불의 한 종....
구석 구석 구원의 흔적을 세밀히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에바다 홈피가 다 죽어 갑니다. 살려주세요.
몇마디 짧은 말로, 자신들의 근황을 알려주세요. 아주 짧게라도... 그러면 조금씩 숨통이 트일 것 같습니다. 게시판을 살려주세요.
nanhee: 금진씨...미정씨..(결혼했으니깐..존대해주어야지..ㅎㅎ)애쓰셨습니다.!!! 많이 힘들었을텐데..기운을 북돋우고 싶으시면 시간내서 일산에 한번 오시지요...누구든지 OK~~입니다...일산에 먹을거리 무자게 많습니다...하하하~~~ -[12/06-12:08]-
김종범: 항상 노력하는 모습 감사합니다..곧 회복 될 것입니다.우리는 주님의 군병들 아닙니까 ..한사람 어린양 한마리 가장 소중한 보배라 생각 합니다. 하나가 둘이되고 둘이 셋이되어 모두가 하나가 되는 그날 에바다를 향한 하나님의 뜻도 이루어 지리라 확신합니다. -[12/06-16:3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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