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내가 먼저 돌아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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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이란 말을 요즘에 가장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죽어지고 십자가 앞에 무릅을 꿀어야 한다는 것 .
지금 가던 길에서 뒤돌아 하나님의 길로 되돌아 서야 한다는것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의
사랑만 구해야 한다는것 알면서 잘 되지 않습니다.
내가 곧 바리세인이며 서기관이란것 을 알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죽어지는 훌련을 합니다. 너무나 부끄럽고 참아 말을 못할정도로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기도 하는것 말씀보는것 이제는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으로 알수있도
록 말입니다. 모든것은 남의 잘못이 아닌 저의 문제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어느곳에 있던지 그 곳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늘 만나는
에바다 모든 식구가 되길 바랍니다.성경 공부를 통해서 그리고 선교단을 통해서 한걸은 한걸음
하나님 곁에 가까이 다가가는 성숙인이 되기 위해 지금이시간도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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