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나님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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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반이 지나고 벌써 점심시간이에요..다들 따뜻한 밥 많이 드셨나요.추운날엔 뭐니 뭐니 해도 진한 국물이 있는 탕 이 좋을듯합니다..못드신분은 오늘 저녁 집회에 나오시면 따뜻한 짬뽕 사드립니다..그럼 오시는분들을 위해 모든 매뉴는 준비해 두겠습니다.추운 날 입니다.다들 목도리에 장갑은 너무했나 그래두 건강은 내 스스로 지킵시다.말씀은 읽으셨나요 .아직 못읽은 분들은 오늘 이 시간이 지나기 전에 꼭 은혜받고 집회에 오시지요. 그럼 제가 먼저가서 고대병원 현관에서 출석 부릅니다. 제가 따뜻한 캔커피 들고 있을깨여 먼저 오시는분 한분께 드립니다....ㅋㅋㅋ갈급하며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십시요.그러면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받을것입니다.오늘 이 시간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간이 라 생각합니다 . 마지막이라는 말은 너무 야속하지만 이시간이 마지막 이라고 생각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하려고 아니 할것인가요.마음에 손을 대고 생각해 보시지요.우리가 먼저 준비하고 게획가운데 살아야 하나님의 일 또한 온전한 도구가 되어서 쓰여질 것입니다 ..아침마다 기도합니다..하나님 ...하나님을 만난것 그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말씀과 찬양으로 양육되고 항상 주님안에서 살면서 성숙될수있도록 항상 안아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마음이 항상 변하지 않고 영원히 주님앞에 가는 그 날까지 주님만 바라게 하소서 하고 말이지요..어제는 집에와서 한참을 울었답니다..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사하던지 말이지요. 이제 더 알것같답니다.하나님이 아니시면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없이는 그 무엇도 내 스스로 할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우리모두 오늘 도 열심히 싸웁시다.육의 소욕이 죽어지고 영의 소욕으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기를 기도합시다..그럼 오늘 고대 집회에서 뵙시다.. 감사합니다...
혜민: 형~ 수험생인 저를 위해서 특별히 커피 주시면 안되나요?ㅋ -[12/08-11:49]-
선용이: 말로하지 않아도 요즘 은혜가 넘쳐나는게 보여~~~~~~^^ 그런데 말이야..바탕색이 너무 환해서 약간 눈이 아프네~ 앞으론 다른 색을 한번 써봐...알았지~? -[12/08-16:19]-
진영: 역시~~종범이넹~!ㅎㅎ근뎅 빛나리 바탕은 웬것인가~!~!!!강조에 눈이 부신당~!^^* -[12/08-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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