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제 어떨결에.. 집사님 되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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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제 집회간 백마교회 흠.. 제 기억속에 팍~~~ 찍혔슴다..
집회 마치고.. 고뭐시기란 군종이 저에게 와서..
저~~ 집사님 이라고 해야 하냐고 물었슴다..
그순간 저 뒷목 잡고 뒤로 넘어갔슴다..ㅠㅠ (아직 결혼도 못했구만..ㅠㅠ)
종범이 웃고.. 전 충격에.. 정신 못차리고..
나중에 그 군종.. 그럼 이모, 아님.. 누나.. 그러는데..
양심상.. 누나는 좀 그렇고.. 그냥.. 이모뻘 이라고 해두었슴다..
에이.. 그냥 동갑이라고 우길걸 그랬나.. ^^
진영: 언냐~~~넘 눈부셔서 제대로 못봤겠지~~~~고맙쥐? 밥쏴~ㅋㅋㅋ -[11/02-02:42]-
진영: 글구 집사님이 좋지...권사님보단 낫잖어!~언니가 신실해보여서 그런게야~^^* -[11/02-02:42]-
단장: 요즈음에는 처녀집사도 많이 있답니다. 수경집사! 느낌이 좋습니다. 이번기회에 에바다 집사로 임명할까요? -[11/02-08:44]-
썬미: 저는 가끔 도시사람에게도 듣는 답니다. 이렇게 얘기 하지요. "자녀가 둘이예요" ㅋㅋ -[11/02-12:05]-
nanhee: 아니야~~~그 군종이 수경이가 맘에 들어서 그냥 편의상 집사님이라고 그랬던것같다...좋겠다...하하하~~수경집사님!!! ^^ 그래도 에바다 미모 하면 정 수경 아닌감???? ^^ -[11/02-17:04]-
나홍운: 요즘 집사를 미모로 뽑나? ㅡ.ㅡ -[11/03-16:2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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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