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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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까지 수고를 아끼지않은 단원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우리의 마음도 새롭게 단장된 하얀 벽처럼 늘 그분을 향해 비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매들 도두에게 하얀 벽을 마음껏 디자인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리고 채택된 분에게는 맛잇는 저녁식사의 포상을 할까 합니다.
수고들 많으셨고 2차 정리는 조만간 집회없는주에 할 예정입니다.
경아: 총무님의 초롯빛 10년전 츄리닝을 한번더 볼 수 있게 -[11/10-23:03]-
경아: 해주시는건가요? ㅋㅋ 벽칠하시느라 지휘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11/10-23:04]-
진영: 진짜 고생많이 하셨습니다..남자단원분들은 넘 많은 수고를하서셔여~~! -[11/12-01:3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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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