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모든영광 하나님께
페이지 정보

본문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중국 선교 집회를 통해서 작년 태국 집회 이후에 많은 은혜와 성령님의 임재 하심을 받았습니다. 중국 찬양을 어렵사리 왜워가면서 준비하고 기도하며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짧은 시간에 우리는 십자가 군병같은 마음을 다짐하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일정과 모든 일들을 오직 아버지께 의지하고 인천 공항에 집결했을 때에는 모두가 큰 다짐을 한듯 했습니다.해외 선교는 처음이 아니지만 이번 중국 선교는 남달리 모두가 편안한 마음 이었던것 같습니다. 공항에서 이것저것 절차를 마치고 비행기에 올랐을때에는 저녁 달빛이 내리는듯 고요한 어두움이 내렸답니다. 하얼빈행 비행기는 무사히 이륙을 하고 우리는 못다 왜운 중국 찬양을 부르면서 하얼빈 공항에 도착 했답니다. 말로만 책으로만 보았던 중국은 그리 화려하지도 않았고 낙후된 도시인듯 보였고 우리는 준비된 버스에 몸을 실고 목단을 향해 전진하며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은 서울에서 보지못한 광경이었답니다. 한참을 가며 나는 에스더 누나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은혜의 시간이었지요.한마디로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이었답니다. 차를 타면 멀미한다던 에스더 누나는 멀미는 거녕 마냥 좋아 보였답니다.하나님의 큰 은혜였지요. 역시나 증국은 화장실 문화가 너무 낙후되어서 허 허 벌판을 바라보며 일을 보곤 했답니다.ㅋㅋ 쑥쓰럽습니다. 5시간이 지나서야 도착한 우리의 선교지 목단강 줄기에 위치한 목단이란 도시는 조용한 분위기에 아주 좋아보였습니다. 밤이라서 그런지 아파트만이 눈에 들어왔고 우리는 마련된 선교사님 집에서 머무르게 되었답니다. 도착 기도를 드리며 우리 모두는 새벽의 단잠을 모두 청하고 아침을 마지 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박찬호 사장님과 밖에 나가 구경아닌 구경을 하는데 새벽에 그리 괜찮아 보였던 풍경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우리나라 70년이라면 맞을것 같을까요 이곳 저곳을 다녀 보았지만 매연에 먼지 그리고 무엇보다 경적소리에 한참을 돌아다닐수가 없었답니다. 시골에서 볼수있었던 구멍가게엔 보지 못한 생활용품이 많이 있더군요. 참 일력거 란것 처음 보았답니다. 예전에 우리 나라에서도 있었던 일력거가 그 거리에는 수없이 많더군요. 숙소에 들어와서 아침을 먹고 첫날을 성경공부를 하면서 성령님의 또다른 은혜를 마음껏 나누고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 우리모두가 말씀으로 먼져 준비하고 있을때 놀라운 일들은 그때부터 준비되었답니다. 일정도 없던 그곳에 하나님께선 하나 하나 보여주기 시작 하셨고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주시더군요 . 우리와 같은 핏줄을 만나게 하셨고 그들을 통해 그칠줄 모르는 눈물과 사랑 은혜를 서로 나누며 우리 모두는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오고가는 말 한마디 한마디 모두가 은혜였고 오직 감사였습니다. 작고 큰 것을 함께 나누며 우리는 주님안에서 더더욱 하나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게하신 하나님 정말 그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를 받아준 그들이 지금도 눈에 선하며 기도 한답니다. 임신 8개월에 내려와 나은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고 그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는듯 모두를 잘 따르고 참 똘똘했습니다.그 곳 가장 좋은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할때엔 음식도 맛있었지만 우리와 함께한 모든 사람들 얼굴엔 행복이 가득 했답니다. 거리를 거닐며 숙소에 오기까지는 좀 시간이 걸리긴했지만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주일 아침 공식 예배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각자 기도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 의 휴식을 가졌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