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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히 다녀들 오셨습니까....
무사히 도착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한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을 줄 믿었습니다.
어느 곳에서 복음을 전하셨던지...
하나님께서는 매우 기뻐 하셨을겁니다.
여러분 께서 만나고 오신..
또 복음을 접하신 그 어떤분도 그 복음이 그냥
흘려 버리지 않기 위해 주님이 명령하신 때 만큼
이곳에서도 기도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오신
여러분들의 삶의 영역에서는
아마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쁨의 100 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고...기쁨니다.
주의 복음이 점점 넓혀지는
축복의 메세지가 여기저기서 들리니 말입니다.
경홀히 여기지 않는
그런 겸손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은 소망입니다.
날씨가 매우 싸늘해 졌네요.
감기들 조심하십시오!!
곧...10월9일 연주회도 있고..
집회도 많은데...
보고싶습니다.!!!!
화요일날 은혜 받으신거 나누어 주시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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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모: 삥아리 두마리.. 넘 구엽다~~ ^^ -[10/04-00:05]-
박금진: 리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면서도 저도 잘 달지 못합니다. 어찌보면 서로간에 존재를 확일 하고픈 참 중요한 몸짓인데도 우린 그런 것들을 많이 소흘히 여깁니다. -[10/04-00:14]-
박금진: 실은 저도 어쩌다 글을 쓰고 나면 제가 쓴 글에 리플이 얼마나 달렸을까 많이 궁금합니다. 없을때는 많이 서운하기도 하고... 문제는 우린 이 모든 것을 잘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다는 것입니다. 어떨때는 그점이 더 서운할 때가 았습니다. -[10/04-00:16]-
박금진: 서로의 마음을 배려한다는 것은 이런 작은 것들이고, 그리고 이것이 성숙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많은 리플을 달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벌써 제가 3개나 달았군요.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리플을 많이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10/04-00:18]-
박예신: 그냥 넘어 가려고 해도 넘어 갈 수가 없네. 인사를 꾸벅 하고 있으니.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그러네. 그래서 함께 나누기 위한 서비스로 글을 멋있게 써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아. 짬내서 쓰는 글이라 영 맘에 들지 않아. -[10/04-01:05]-
박예신: 건강하지? 감기 조심하고, 언니를 보면 늘 감사하네. 도전이 되고..... -[10/04-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