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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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글을 먼저 올리려나 아무리 기다려봐도 기다려봐도 소식이 없어서 먼저 몇자 적어봅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상상치도 못했던 정말로 과분한 은혜 듬뿍 받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큰 비전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넘치는 은혜와 이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글을 써보렵니다.
함께 참여하지 못한 단원들께 미안한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목사님과 단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종범: 할렐루야..아버지의 그 은혜가 지금도 마음이 뭉클합니다.이제 또 각자의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며 다시한번 힘을모아 중보하고 기도합시다. -[09/30-13:5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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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