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곧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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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건강히 계시죠? ^^
오랫동안 말도없이 빠져서 걱정 끼쳐드린 못난 혜진이랍니다..
선교단이 놀이터도 아니고 내 멋대로 왔다 갔다 하는 곳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복단했다가 말도없이 빠졌다가 오랫동안 쉬어버린...
아아..
모든 단원 언니 오빠 동생들과
무엇보다 목사님께 죄송한 마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너무 어중간한 시점에 복단을 해서..
무책임한 모습 보여드린것..
중간중간 가려고도 했었다가,
갔다가 또 빠지면 오히려 안좋을것 같아서
완전히 바쁜 일이 끝날때 까지 쉬겠다고
혼자 결심하고 연락도 없이..
나중에는 죄송한마음에 연락드리기도 쉽지 않아서..
목사님께도 전화 한 통 못드렸어요..
그런데, 바빠서 못나갔다고 하지만 바쁘지 않은 분들이 어디 계시겠어요..;;
핑계없는 무덤 없다고 이런말이나 늘어놓는 제가 한심함과 더불어
정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정말 곧.. 다시 에바다 꾸준히 나가겠습니다.
'여유가 되서, 마침 갈수있어서.' 가 아닌
'세끼 밥을먹고 잠을 자듯이 당연히 가야하는,
그리고 너무나 가고 싶어서,'라는 마음가짐으로
곧 열혈 에바다 선교단원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정말 보고싶고, 죄송스런 마음 뿐입니다.
다음주, 인사동에서 졸업작품전시회가 시작되서 다다음주면 끝나요.
졸전 무사히 마치고
주님 찬양하는 사역 감당하기 부족함없는 도구로 거듭나도록
찬양하기에 합당한 마음가짐 다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께요..
중국 집회에서 많은 은혜 받고 돌아오셨다니 정말 부럽구요..
다녀오시느라 몸이 많이 힘드실텐데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박금진: 어여 어여 오시게. 모두들 기다린다네. ^ ^ -[10/02-10:25]-
난희언니: 불성실했던 네 모습을 진실로 회복하기를 바란다...어디든...어느 단체든..나중에 직장생활을 하던..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여기는 에바다노래선교단 이라는 단체를 잊지 않기 바라고....나 하나...의 규율을 깨음로 인해 모든것이 무너지지 않는 성실함을 보여 줄것을 믿고싶다...환영한다...성실한모습을... -[10/02-15:3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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