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좋은 글을 읽을 때
페이지 정보

본문
좋은 글을 읽을 때 내마음은 더없이 여유로워진다.
즐겁고 삶에 재미가 붙는다.
좋은 글을 읽을 때 나는 집중하며 작고 소소한
부분조차 놓치지 않으려 예민해진다.
관형사 하나 조사 하나 읽고 또읽어 글쓴이의
심경을 공감하고자 한다.
서점에 들려 읽고 싶은 두어권의 책을 샀을 때의
뿌듯함과 부자스러워짐을 어찌 말로 표현할까?
어느 시인의 시는 수백번도 읽었고
어느 시인이 시집은 일백번도 넘게 읽었다.
읽어도 읽어도 지치지 않는 글들이 있다.
아무리 길어도 어느 단문(短文)보다도 짧게
느껴지는 글들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도 그렇게 읽고 싶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