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금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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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가 봅니다.
많은 사람이 생각나고...또 그리워 지고..보고싶어지니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든든한 테너분 들은 요즘 모두 어디에 가셨는가요??
허전한 에바다...
쓸쓸한 테~~~너
소리없는 금진씨 목소리~~~
많이 아픈가요?
어찌할꼬...사골이라도 고아서 댁을 방문해야 하는가 봅니다. ^^
빨리 몸추스리고 다시금 에바다에 끈~~~적한 목소리의 흔적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
얼~~~른 회복하십시오.
금요일에는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썬미: 많이 아프세요? 환절기 기온차에 저도 목감기 초기 증세를 격고 있음다. 금요일 지방교육 잘 마치고, 주일 집회때는 출석 가능할것 같음다. 이번주 복단한다는 단원의 연락을 받아서 참 기분이 좋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09/01-16:42]-
박금진: 지난주에 몸이 아퍼서 고생을 했습니다. 혼자라는 건 정말 안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몸아플때 말입니다. 지금은 별탈없이 잘 지냅니다. 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 -[09/02-09:2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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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