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찌 지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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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도 훌쩍 가버리고, 어느새 8월하고도 6일입니다. 벌써 내일이 入秋라는데.....
그래도 무진장 덥습니다. 몇 일 밤잠을 설쳤더니 기운도 없고 몽롱합니다.
비라도 한 번 시원하게 내려줬으면 좋겠는데....
이제 휴가도 끝이나고, 또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시끄러운 기계소리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어찌 지내십니까?
선교 떠나신 목사님께서는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몇 일있으면 보라도 미국으로 떠날 것이고, 혜숙이는 곧 엄마가 되기 위해(더운데 고생 많다) 온갖 힘(?)을 다 써야 할테고, 승덕이도 떠날 채비 하느라 몹시 분주하겠네. 군대 간 영민이는 잘 지내고 있는지,... 모두들 궁금합니다.
그래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곧 서늘한 가을이 찾아오겠지요.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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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