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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57회 작성일 04-07-0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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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끄러웠습니다.

늘 짓던 미소와 여유와 찬양 또한 부끄러웠습니다.

목사님의 마지막 말씀이 아직도 귓가를 심하게도 때립니다.

손님을 초청해 놓고-귀빈은 아닐찌라도-우리를 빗대어 직설적으로 표현하신 말씀이 아닐찌라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우리들의 모습에 늘 상처받곤 합니다.

다듬어 지지 않은 목소리, 불협화음 등등...

그 분들은 어쩌면 이세상에서 다시는 만나지 못할 사람들입니다. 그 분들에게는 단 한번의 기회일 뿐입니다. 그래서 그 시간들이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에바다 노래선교단.."

마음 중심에 자리잡은 정말 사랑하는 모임입니다.

특별한 애정을 갖고, 그래서 시간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하고 때로는 젊음을 투자하며 정열을 쏟습니다.

하지만 고유의 색깔이 자꾸 퇴색되어감을 느낍니다.

최소한 우리 고유의 색깔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정말로 소중한 것들이 속히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집회를 마치고 여러가지로 반성해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왠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211.216.140.151나홍운: 어느 목사님의 설교에서 들은건데 근심도 하나의 죄악이라고 성경에
써있다는군요... 하지만 세상에 있는자에게 어찌 근심이 없겠습니까?
저도 그래서 무거운 마음때문에 몸무게가 조금 늘었습니다.
'에바다' 제 신앙의 울타리 안에 중요하고 사랑하는 이름입니다..
에바다 화이팅!!! -[07/08-14:20]-
210.101.95.217썬미: 지난번에도 꼬리말을 달았으나, 아직도 화려한 머리 장식이 많이 보입니다. 검정색으로 통일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미리 준비해 둡시다. -[07/08-16:06]-
218.49.108.161nanhee: 화려한 머리장식 보다 앞으로 흘러내리는 지저분한 머리에 신경쓰십시오!!!!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07/08-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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