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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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였습니다.무신 꿈인지는 상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기도했던 기억만 있는뎅...
그 꿈에서 열심히 기도하다보니 큰소리로 팍팍 기도를했걸랑요.
근데 꿈에서 깨어나니
도~~ㄹ ㅔ~ㅁ ㅣ~파~~솔...에서 걸리는 음정의 목소리..
어찌나 갈라지면서 안나오는지..
구래서 하루종일 애덜이랑 변신놀이라구 하면서리 했다가..
그 담날에 나으리라 믿었던 제 기대는..ㅡ,,ㅡ;;;
목감기로 와버렸지요~!
이제는 도~~~ㄹ ㅔ~~~ㅁ ㅣ이상 안나온답니다.
그런데도 어쩔수 없이 수업을 해야해서 그런지..
편도가 넘 심하게 붓고 기침도 끊이지 않더군요..
급기야는 피도 나오더라구요.ㅡㅜ;;
지난 토욜까지 보강수업으로 계속되어서 그런지...
드디어 몸살로 쓰러져서
주일집회도 못가구 월욜날엔 수업도 못하고 집에만 있고요.
누워있는 내내 집회에서 맘껏 찬양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더라구요.
우리 에바다 찬양씨디를 들으면서 눈물도 많이짓구요.
특히 목소리가 안나오는 때에 집회때 했던 수화찬양들이 눈물이 많이 나던지요.ㅡㅜ
단원여러분...감기 조심하세요.
미정이: 아니 고생하는구나..목에서 피가나오다니 득음일세^^그래 진영아 요즘감기가 목감기에 콧물감기드라구..나두 너와 같은 병을 앓고 있단다.. 잘 먹고 잘 쉬고 빨리 나아라..글구 열심내서 맡은 자의 사명을 다하자꾸나..^^ -[07/14-00:00]-
nanhee: 감기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하여 마음 먹기에 따라서 회복의 시간이 결정 되는 것 같다...어찌하였거나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몸...관리 잘 하는것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중 한가지입니다.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을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는 말씀 알고 있지요?....기운내십시오...빨리 회복하고 할 수 있을 때 주님을 열씸히 찬양하자구요...화이팅~~~~~ -[07/14-01:3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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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