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잠시 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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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쟁을 치르며 삽니다.
두 가지 일을 병행하는 것....
어차피 오래 유지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지금으로선 방학 할 때까지 견딜 수 있을지 조차 자신이 없네요.
12시 거의 다 되어 집에 오면 자는 둥 마는 둥, 6시면 눈 비비고 일어나 학교로 향하지요.
시험을 앞두고 학교나 학원이나 잠시 앉아있을 틈 조차 갖기 힘들 정도로 몰아치는군요.
밥도 제대로 못먹고...
다들 넘 보고싶고 소식도 궁금한데...
사는 것처럼 살고 싶어요.
절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잘 견디고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사랑합니다.
nanhee: 사랑하는 애경아!! 보고싶다..마음이 안타깝네..그래 목소리는 좀 회복되었구..네가 없는 소프라노는 앙꼬없는 빵..고무줄없는 팬티라고 힐 수 있지..몸조심해라 -[06/17-14:25]-
단장: 두 가지 일을 모두 한다는 것은 애경이에겐 너무 무리한 일입니다. 기간제교사를 위해서 함께 기도합시다 -[06/17-15:49]-
썬미: 길지도 않은 인생... 정말 사는것 처럼 살수 있길 바랍니다. 나의 고집을 내려 놓고 주께 맡기는 삶이 가장 편한 삶인것을 오늘 나름대로 큰 일을 치루며, 또 한번 느낀답니다. 힘내세요! -[06/17-18:37]-
광선: 애경아 체력이 바닥 날까봐 무척 걱정되는구나.좋은 결정이 날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얼굴 한번 봅시다.얼굴이 기억이 안나려고 그러네...... 힘 냅시다 화이팅 -[06/17-18:47]-
종범: 힘이없고 내마음 연약할때 주짐의 얼굴 바라보세요..그러면 놀라운 힘이 나타나지요..에바다에서 보는것이 어떠신지욬ㅋ오늘도 승리하세요 -[06/17-19:40]-
미정이: 솔직히 놀랬어..난 언니가 학원일만 하는 줄 알고 있었거든..넘 힘들겠다.건강관리 잘하고 힘내언니.. -[06/18-09:5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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