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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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교단 문을 열고 들어 가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왜요? 와 보면 압니다. 느낄 수 있습니다.
금진 씨 수고 많았습니다. 아무도 없는 빈 연습실에서 혼자 수고한 숨은 봉사가 여러사람의 마음을 기쁘고 푸근하게 하는군요.
김종범: 목사님 다른 한명의 숨은 손길이 있답니닼ㅋㅋㅋ [05/10-11:15]
김선미: 변화된 연습실 빨리 가고픈데,낼도 또 쉬란 말씀입니까?ㅋㅋ [05/10-14:54]
이혁주: 그렇군요. 또 한 사람은 누굴까? 짐작은 되지만... 두 사람 모두 수고했습니다. [05/12-23:49]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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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