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연습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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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마치고 몇사람들을 바래다 주고 곧장 회사에 들려 몇자 적습니다.
오늘 소프라노가 없어서 목사님께서 기운이 빠지신것 같았습니다.
억지로 되는것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사명감이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사명감을 일깨워줄 어떤 계기를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참으로 중요한 일을 하고 있고 그일에 우리가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서로에게 더욱 관심과 대화와 배려와 사랑도 필요하겠지요.
-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 .............
nanhee: 네....죄송스럽습니다. 드릴 말씀이 없군요. - - [04/28-13:39]
정수경: 저도 넘 죄송스럽네요.. 핑계 같지만 몸이 안좋아서 하루쯤 하고 쉬었답니다. [04/28-19:3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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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