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헉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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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관악산에 갔었어요..
생각보다 무지 힘들더군요..ㅡ.ㅡ
요즘은 산도 좋고 바다도 좋고..
그냥 막 놀러가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 타나 봐요~ㅋㅋ
오늘은 좀 쉬어야 하는데..
오늘은 또 친구들과 과천에 있는 서울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저녁때쯤 나가서 과천서부터 쭈~욱 걸어가 대공원을 두바퀴나 돌고 돌아왔답니다.
이제 더 걸으려고 해도..더는 못 걸어요..
그래도 집에 오니까 개운하네요~
이래놓고 내일 못 일어나는 건 아닌지..
내일 연습실에서 저 안보이면..지쳐서 집에서 뻗은 줄 아셔요~~~호호호
다음주에는 서울대공원 부근에 있는 산림욕장에 가기로 했어요.
가서 또 시원한 나무를 벗 삼아 걸을 수 있을때까지 걸어 볼려구요..
선미언니도 조만간 친구분과 북한산에 오른다고 하더군요..
우리(친구+선용)도 곧 갈건데..
히히히~
에바다 식구들하고도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한번 더 가요~
절벽없고..케이블카 없고..공중에 떠 있는 철계단 없는 곳으로~ ^^
nanhee: 헉헉헉~~~무자게 다녔군요. 힘들었겠지만..그래도 좋았었겠습니다. 요즘은 사방을 둘러 보아도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기냥~~느낄 수 있잖아요...그야말로.."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아~~~정말 가고싶어라 ^^ [04/16-01:09]
최혜민: ㅋ..나두..가고 싶다.. 아.. 지리산이여..ㅋ [04/16-01:57]
이선용: 난희언니랑 같이 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혜민아~지리산은 왠지 겁이 나~히~~~ [04/16-02:24]
김미정: ㅎㅎ절벽없고 케이블카 없고 철계단 없는 곳이라..음 대둔산을 걸어서 올라 가는 방법이 헤아릴 수 없이 많긴하쥐..ㅋㅋ 그게 진짠데..쩝..아쉽군 [04/16-10:22]
이승덕: 뭐꼬.... 산으로 들로 나들이 다니다 빠지면..... 알쥐~~ [04/16-11:07]
이승덕: 그렇다고 넘 쫄지말고 나온나~~ ㅋㅋㅋ [04/16-11:08]
이선용: 그 길을 알았으면 그냥 다리품 팔면서 대둔산 올라갈 걸 그랬어요..미정언니~~~ ^^ [04/16-12:44]
이선용: 어머!승덕언니~혼자 놀러 다닌다고 지금 삐진거여요? 후훗..요즘 친구가 절더러 '산처녀'라고 부르더군요~앞으로 그리 불리주시어용~~호호호 [04/16-12:45]
김선미: 난 일명 산다람쥐! 작은 소망이 있다면 여름엔 인어공주의 별명을 갖고 싶소.ㅋㅋ 산을 타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 한가지 내 자신을 이기는게요~ [04/16-15:46]
이승덕: 아~~ 선미가 도 닦으러 산에 다녔구나......ㅋㅋㅋ [04/16-18:12]
이선용: ㅎㅎㅎㅎ그랬군요..저도 이번에 가서..그런 생각을 하고 왔었더랬습니다..산다람쥐언니~북한산 다녀와서 어땠는지 알려줘요~ ^^ [04/17-00:1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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