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복잡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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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못 속인다고....
함께 산행에 참여하지도 못했으면서, 장거리 여행(?)에 대한 후유증으로 몇일 고생 좀 했습니다.
다녀와서 여기저기 안부 인사도 못 드릴만큼 여유가 없었지요.
오늘에서야 비로소...
다들 잘 다녀오신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소외된 느낌도 들었지요.^^
아직은 나도 에바다 단원임을 알리고 싶어 잠시 삐죽 내밀어보았습니다.
빨리 여유를 찾을 수 있었음 좋겠네요.
박예신: 애경아, 네 나이가 어때서 그러니... 그럼 이 언니는 어쩌라구. 그리고 소외감 느끼지 말아라. 네 뒤에는 언니가 이렇게 버티고 있단다. 힘내라. [04/08-17:39]
이선용: 언니 듬직한 저도 여기 있어요~~~~호호호 [04/08-20:22]
김선미: 맘의 평안과 여유와 건강이 늘 함께하길.... 힘내시와요! [04/09-10:0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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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