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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단원들의 글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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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696회 작성일 04-03-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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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단원들의 글을  읽어보고 또 그 밑에 답글을 보았습니다..

근데.. 그 답글들의 내용이 절 부럽게 만드네요..

단원들이 깊이있는 믿음의 성숙함이 보이네요.. 그래서 전 에바다 단원들이 항상 부럽답니다.

사실 전 요즘 매우 상태가 안좋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답글달 여유가 없네요.. 핑계 같지만.. ^^

저의 밑바닥인 믿음의 상태를 보여주는 거지요.. (부끄) -.-

어제 전 하루종일  나는 왜이리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까.. 라는 절망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는 삶은 사는게 아니고 버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말그대로 버티기를 하고 있답니다..

배운게 많지 않아서 이 사회에 설자리가 없고 또 배우고자 하니 나이가 걸리고 돈도 걸리더라구요...

어디로 가야하나.. 매일 그생각에 .. 밤잠을 설치기도 한답니다..

어제 퇴근길에 요즘 한창 연습중인 미정씨의 솔로곡.. 제목은 잘모르지만..

알렐루야 삽입곡이죠.. ~~ 절망가득찬 삶을 살았었네.. 소망없는 인생 살았네..~~

이 찬송의 가사를 들을때 마다 전 맨날 예수님께 투정을 부린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잘들어주시고.. 건져 주시고 .. 손잡아 주시는데..

왜 내 손은 안잡아 주시고 .. 절 막다른 곳까지 밀어 넣으시는지..

왜 내 기도는 안들어주시는지..

요즘 매일 매일 제 불평들입니다..

저의 기도 제목은 언제나 항상 똑같은데..제가  머리털나고.. 교회에서 기도라는 것을

시작할때부터 내 기도 제목은 언제나 항상 똑같은데..

왜 내 기도는 안들어주시는걸까?  아침 저녁으로 맨날 불평 불만으로 가득찬.. 질문을

던지고 있답니다..

그러면서도 나도 참 간사한 인간임을 맨날 깨닫곤 하죠..

어쨌든.. 매일을 서글픔으로 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길 그저 바랍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송으로 한번 이겨내려 합니다..

이 고비를 잘 넘겨서 ..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과 절 사랑하심을  그리고

절 가장 좋은것과..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신다는것을 ...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다음에.. 성령 충만함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이번엔 정말로 목숨한번 걸어 보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21.148.135.139곽혜숙: 힘내세요!!! 누굴까? 궁금하지만...! 오히려 지금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수 있는 시간인것 같네요. 기도할께요... [03/23-13:51]
220.71.49.219이승덕: 표현을 안 할 뿐 사람은 누구나 감당하기 힘들다고 느끼는 자신만의 짐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세요. 자신만 그런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럴때일수록 자신의 모든 짐을 내어버릴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엎어지세요. 힘들겠지만...... [03/23-15:47]
211.210.233.147나홍운: 그 어렵고 힘들어함에 나도 동참하고 싶군요......^^ ; 조금은 희화적일
지 모르지만 본디 삶은 모든 이에게 힘들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것입니
다. 단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렸죠. 환경이 바뀌길 기도하
지 마시고 그환경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선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이 바뀌길 기도하세요...나만 바뀌면 되는 것입니다. 자신 안에
성령님이 꼐시다고 믿는다면 그분을 만나세요. 성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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