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삼겹살의 유혹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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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습을 못나갔답니당..
퇴근할 무렵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이 밥먹고 가라기에
얼른 먹고 연습가야지 했는데 그만 삼겹살과 함께 주저 앉아버리고 말았네요^^
삼겹살은 굉장히 맛이 있었는데 연습 빠진게 자꾸 맘에 걸려 편하지는 않았답니다.
다음부터는 배고파도 참고 연습실로 가야 할것 같네요.
안그러면.. 또 다른곳으로 갈지 모르니까요
요즘 나이가 들어 그런지 엉덩이가 무거워져서 한번 앉으면 일어날줄을 모른다니까요.
그럼~~ 금욜날 뵈요~~~
김혜진: ㅎㅎㅎ 맛있게 많이 드셨어요?~ ㅎㅎ 금요일날 뵈여~~ ^^ [03/24-13:06]
김선미: 담번엔 오겹으로다 콩고물도 넣어서 한번 영양보충 같이해요.언니~* [03/24-18:44]
이선용: ㅋㅋ 역시 뭐니뭐니해도 삼겹살이 최고죠~ ^^ 수경언니 저 돌아왔어요~ 빨리 다시 봐요~ ^^ [03/25-21:22]
한상희: 수경언니 연습빠지지말고 꼭!!! 나오세요-경아(아이디 대기중이라 우리 서방님꺼로 오립니다^^) [03/26-00:53]
이승덕: n.n 나도 그날 삼겹살 먹자는걸 뿌리치고 연습실 갔습죠. [03/26-17:4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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