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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 부랴 집에 들어왔습니다.
조금은..
한가한 듯 해 보이는 월요일이었습니다.
갑자기...뭔일 인지...사랑스런 단원 두 분께서 저희 집을 왕림 하셨지요.
좀 색다른 반가움이 마음을 약간 분주하게 하였습니다.
나의 특기인 맛있는 된장찌게를 끓여서 따뜻한 식탁을 대접해 드리고 싶었지만...나의 힘듬을 늘 생각하는 그이의 배려(?)로 그래도 일산에서 최고의(?) 맛을 자랑하고 있는 와인삼겹살로 저녁을 대신 하였습니다.
후식으로 양푼비빔밥과..양은냄비 김치칼국수...도시락 밥 한 그릇으로 끝을 내고....
다행히 맛있게 드셔서 고마웠지요..
생각해 보니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우린 재밌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택시비를 운운했던....것은 그저 허공에 뿌린 말 에 그쳐야 했지만...그래도...신났었죠? 하하하~~
어설픈 전문가님~~~깔깔깔~~~
다음에 한 번 더 ..어때요?
미정이: 그곳에 내가 있었더라면 와인 삼겹이가 더욱 빛을 발했을텐되^^난희언니 내가 놀러가면 된장찌게해줘? [02/24-14:34]
박예신: 언니 집을 친히 방문했던 사랑하는 두 단원은 누구야? [02/24-23:5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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