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죄송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모처럼 동네 아줌마들과 신나게 수다떨고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게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허겁지겁 집에 와보니 저녁 7시.....
부랴부랴 밥 짓고, 설겆이에.... 암튼 8시가 후딱 넘어버려 에바다에 가는 것은 그냥 포기? 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근신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시흥댁
박금진: 아줌마의 수다는 무죕니다. 실은 수다는 아줌마 업무의 핵심이라 할 수 있죠. ㅎ ㅎ ㅎ [02/25-10:43]
일산댁: 저도 죄송하구먼요...못갔지요...다 누구 때문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낄낄~~~^^ [02/25-20:26]
박금진: 허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02/26-00: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